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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맛집 관광, 기록

[여의도 켄싱턴호텔] 켄싱턴호텔 여의도 브로드웨이에서 뷔페 식사(평일 디너)

by sosodailee 2026. 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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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장소 정보
[켄싱턴호텔 여의도]
주소 :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6
영업시간 : 월-금 07:00 ~ 21:00 (09:30 ~ 11:30, 14:00 ~ 18:00 브레이크타임)
               토-일 07:00 ~ 21:00 (10:00 ~ 11:30, 14:00 ~ 18:00 브레이크타임)

 
 

[켄싱턴호텔 여의도 브로드웨이 뷔페]

 
 
평일 디너의 경우 성인 89,900원
 
저녁 6시 30분에 방문했고, 음식종류가 다양하진 않았지만 맛있게 먹은 것 위주로 정리해보고자 한다 :) 
 

 
내부는 이름처럼 브로드웨이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로 식사 내내 뮤지컬 음악이 들려서 좋았다.
2층을 올라가보진 못했으나, 1층 자리만으로는 좁은 느낌이긴 했는데, 2층은 더 넓고 개방감 있지 않았을까.... 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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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류 앞에 앉아서 디저트, 음료사진이 가장 먼저 찍혔네 ㅎㅎ 
크림브뤨레도 정말 맛있었고, 마지막에도 언급할거지만.. 수박이 진짜 최고 맛도리... 
그리고 과일주스는 잔에 미리 따라 두어서 그대로 들고 가면 된다 ㅋㅋ
포도주스/감귤주스가 있었고 가장 오른쪽 안에 캔음료(콜라, 사이다) 비치되어 있음
 

 

 
★가자미 블랑다드 : 궁금해서 첫 접시에 바로 담아 먹었는데, 굉장히 맛있었음! 생선살이 부드럽고 샐러드처럼 가볍게 먹는 느낌!
 

>>무슨 요리인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블랑다드(브랑다드) '프랑스 가정식'으로 원래는 대구, 감자를 우유에 넣고 끓여 우리나라로 치면 죽 같은 음식이라고 한다! 
다만, 묽은 수프느낌이 아니라 되직하게 만들어서 사진처럼 형태로 굳혀서 빵에 발라먹는 듯하다.
(미리 알았다면 빵이랑 먹어보는 건데 ㅠㅠ 아쉽네)

 

 
해산물 정말 싱싱했고, 초밥은 밥이 너무 많아서 덜어내고 먹었다 ㅎㅎ 
 
그리고 인기가 가장 많았던 스테이크와 홍콩식 새우볶음! 다들 여러 번 가져다 먹었음 
 

 
마지막으로 디저트는... 베이커리류는 너무 찐한 단맛이 강해서 손이 안 갔던 것 같고,
 
수박이 진짜 완, 전, 맛있었음... 마지막에 수박만 3번 가져다 먹었고, 수박 앞에 줄이 제일 길었다 ㅋㅋㅋ
벌써 여름이구나 싶은 시원한 수박을 마지막으로 1시간 30분가량 식사하고 나왔다 :) 
 
그래도 방문 당시 복잡하거나 붐비지 않고 여유롭게 식사하는 분위기라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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